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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복음적 생활로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사도직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평신도들에게 주어진 고유한 사명인 가정과 사회의 복음화에 이바지합니다.
> 자료실 > 순교자 영성
순교자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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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임 골롬바(1814~1839) 김효임 골롬바는 동정 순교자로 서울 근교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전 가족이 입교하여 유방제 신부로 부터 세례성사를 받았다. 두 여동생과 함께 동정을 지키기로 결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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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유진길 아우구스티누스   순교 당시 정3품 당상 역관의 높은 벼슬에 있었던 유진길은 서울의 유명한 역관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뜻을 두고 특히 철학과 종교 문제에 관심을 갖고 10년 동안 불교와 도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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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녀 전경협 아가타(1786-1839)  성녀 전경협 아가타는 서울의 외인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 부친을 잃고 가난하게 살다 궁중으로 들어가 살면서 궁녀 박희순 루치아를 만나 천주교에 입교하였다.  아가타는 성품이 점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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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녀 이소사 아가다(1784~1839)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17세 때 결혼하였으나 남편을 잃고 친정으로 돌아와 살면서 어머니, 동생 이호영과 함께 입교하였다.  아버지가 대세를 받고 사망하자 동생을 따라 서울로...
107
■ 성인 조신철 가롤로(1795~1839년)   조신철은 강원도 회양에 있는 한 이교도 집안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부친이 가산을 탕진하자 잠시 절에 들어가 스님이 되었다. 서울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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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자 이도기 바오로 (1743~1798년)   - 1743년 충청도 청양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여 입교하였다.- 이후 얼마 안 되는 재산을 모두 비신자들을 입교시키는 데 사용하였다. 또 천주교 신앙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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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자 윤점혜 아가타 ( ? ~1801년)   - 1778년경 경기도에서 태어나 양근의 한감개(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에서 살았으며, 일찍이 어머니 이씨로부터 천주교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1795년에 순교...
163
■ 복자 정순매 바르바라 (1777~1801년)   -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열여덟 살 되던 1795년에 오빠 부부로부터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그의 오빠는 주문모(야고보) 신부를 도와 교회 일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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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자 강완숙 골롬바 (1761~1801년) - 1761년 충청도 내포 지방 출신, 1801년에 순교한 홍필주(필립보)는 그녀의 아들.- 덕산 지방에 살고 있던 홍지영의 후처로 들어가 천주교 신앙에 대해 듣게 되었고 그 신앙의 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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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이 바르바라 (1825년 ~1839년)     이 바르바라는 서울 청파동의 한 독실한 교우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신심이 깊은 천주교 신자인 두 고모 이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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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박희순 루치아(1801~1839)     동정녀이며 순교자인 박희순은 일찍이 순원왕후의 궁녀가 되었다. 영리하고 유능하여 빠르게 승진했으며 조선어와 청국어를 읽고 쓰는데 매우 능했다. 뛰어난 미모와 재주 때문에 어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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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자 신태보 베드로(1768~1839) - 박해로 인해 폐허가 되다시피한 한국 교회의 재건을 위해 중국 북경 주교에게 신부 영입을 위한 서한을 보내고, 자기 친척인 이여진에게 여비를 마련해 주어 북경을 왕래케 하는 등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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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자 박사의 안드레아(?~1839) - 충청도 홍주 출신. 박보록의 아들.- 어려서부터 독실한 신자인 아버지를 본받아 신심생활에 열중하였을 뿐만 아니라 효심이 지극하여 부모가 병이 들어 누우면 그 곁을 떠나는 일이 없이 간호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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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남명혁 다미아노(1802~1839) - 서울에서 태어났다. 젊어서 무뢰배들과 어울려 난폭하고 방탕한 생활을 했으나 30세경 입교한 후로는 오직 신앙생활에만 전념하였다. - 유방제 신부에게 성세성사를 받고는 더욱더 열심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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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아기 아가타(1790~1839)   - 외교인 가정에서 태어나 전혀 신앙을 모르고 살다가 결혼 후, 장년에 이르러 친정 언니의 권면으로 늦게 교리를 배웠다, - 기억력이 나빠 12단도 제대로 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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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정국보 프로타시오(1799∼1839)     - 경기도 개성 명문 집안에서 태어났다. 성장하여 벼슬을 하던 조부가 죄를 짓자 부친을 따라 상경, 상민으로 신분을 감추고 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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