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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복음적 생활로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사도직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평신도들에게 주어진 고유한 사명인 가정과 사회의 복음화에 이바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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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복·시성 기도운동

서울평협은 103위 순교성인을 탄생시키는 데에 앞장서 활동했던 선배 평신도들의 모범을 따라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우리 신앙선조들의 시복·시성을 위한 기도운동과 더불어 그들의 삶을 묵상하며 나의 삶을 되돌아보는 성지순례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기도운동의 결실로 2014년 8월 16일 광화문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가 시복되었다. 이에 서울평협은 124위 한국 복자들의 첫 기념일인 2015년 5월 29일 기념미사와 음악회로 새로운 복자 124위의 탄생을 기념하였다.
서울평협은 아직 복자품에 오르지 못한 ‘하느님의 종’ 최양업 토마스 사제와 한국교회가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순교자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순교자 132위, 근현대 신앙의 증인인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와 동료 80위의 시복·시성, 그리고 복자품에 오른 124위 복자들의 시성을 위하여 계속 기도하고 순례함으로써 우리 신앙 선조들의 삶을 우리의 삶으로 투영하고, 세상의 복음화를 위하여 나아갈 것이다.
 새벽 빛을 여는 사람들 -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복자화 전체도
새벽 빛을 여는 사람들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복자화 전체도
  • 시복·시성을 위한 기도
  • 124위 한국 순교 복자 호칭 기도
  •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