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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 서울대교구 시상식 개최
2020-08-07 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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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 서울대교구 시상식 개최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 담당 조성풍 신부)는 지난 729, 서울대교구청 총대리주교실에서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쓰기 시상식을 열고, 수상 본당에 상금과 상장을 전달했다.

   한국평협과 가톨릭굿뉴스가 지난 61일부터 710일까지 40일에 걸쳐 진행한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쓰기는 코로나 19로 인해 시상식을 각 교구별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서울평협은 서울대교구 수상 본당인 중앙동성당(교구 1), 양원성당(특별상)과 더불어 많은 신자가 함께 참여한 교구 본당에 추가 시상하여, 교구 2위 길음동성당과 3위 이문동성당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게 위축된 상황이지만 우리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신앙생활을 이어 나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평협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은 굉장히 뜻깊다. 앞으로도 꾸준히 성경 쓰기에 참여하고, 특히 하느님 말씀을 자판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새겨서 말씀이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교구 1위 중앙동성당의 대표수상자로 참석한 김홍섭 요셉 사목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신자들이 함께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모바일 복음쓰기는 서로를 연결해준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고, 교구 2위 이문동성당 윤영선 로사 사목회장은 교우들이 온라인에서 소통을 나누는 공간이 마련된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 특별히 이번 이벤트는 전국의 여러 성당들을 많이 알게 된 좋은 기회가 되기도 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특별상을 수상한 양원성당 김진국 힐라리오 총회장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 19와 신축공사로 많이 지쳐있던 본당 신자들에게 이번 특별상 수상은 가뭄의 단비와 같았다.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든 수상 본당 대표자들은 앞으로도 본당 신자들과 함께 모바일 복음쓰기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