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평협, 명동밥집 위해 1천만 원 후원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 아우구스티노, 이하 서울평협)는 자선 주일(대림 3주일)을 맞아 무료 급식소 ‘명동밥집’을 위해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손병선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우리가 나눔을 통해 형제적 친교를 이뤄갈 수 있다고 강조하셨다. 이번 기부가 형제애 실현에 도움이 되고, 하느님의 일에 뜻깊게 쓰여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평협은 후원금 전달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정옥순 율리아)를 중심으로 명동밥집 개소 후 봉사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평협 유튜브 구독자 이벤트’를 마련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우리 사회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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