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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협, 2020년 제50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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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협, 2020년 제50회 정기총회 개최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 담당사제 조성풍, 이하 서울평협)는 지난 118일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에서 제50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0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서울평협은 올 한해 믿음과 사랑으로 새 희망을!’을 활동 지표로 삼고, 선교 관련 사업에 집중, 평신도 사도직 활성화를 위해 교황 문헌 과정 등을 신설한다. 또한 아시아 교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특별히 스마트 쉼과 감사 나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임원개선에서 손병선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손 회장은 인사말에서 2년 동안 이 자리가 얼마나 무거운 직분인지 실감했다. 지금까지의 미완의 일들을 완성하고 발전시키라고 연임의 기회를 주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2년 동안 평협을 열심히 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사제 조성풍 신부는 작년에 시노달리타스가 큰 이슈였다. 박해시대 주문모 신부, 최인길 마티아, 강완숙 골룸바의 삶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시노달리타스의 모범이라고 생각한다. 서로를 위하여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마음을 갖고 나아간다면 22대보다 더욱 성숙한 23대 평협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평협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