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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2025년 서울평단협 후반기 연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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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평단협 후반기 연수회 개최

<9월 26일-27일 성라자로마을 아론의 집>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안재홍 베다, 담당사제 김연범 안토니오, 이하 서울평단협)는 

지난 9월 26일 금요일부터 27일 토요일까지 성라자로마을 아론의 집에서 

서울평단협 회장단과 각 위원회, 사도직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교구 사목방침을 공유하고 반영한 각 단체들의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2025년 서울평단협 후반기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개막미사에서 서울평단협 담당사제 김연범 신부는 강론에서 

“오늘 복음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를 세상에 고백하는 것에 나도 동참해야 하고 

그 고백을 우리의 삶에 반드시 담아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이번 연수에서 내년 서울평단협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여러 가지 말씀들을 나누시면 좋을 것 같다.”고 당부하였다.


이어 내년 서울평단협의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 수립에 반영할 

2026년 서울대교구 사목방향에 대한 김연범 신부의 강의가 있었다. 


강의 후 위원회, 회장단, 단체장 그룹으로 나뉘어 각 개별모임장소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각 위원회와 회장단은 서울평단협 사업계획과 

교구 사목방향을 어떻게 접목시킬지에 대하여 토론하고 계획을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고 

단체장들은 그룹을 나누어 각 단체가 서울평단협에 바라는 점과 

평단협의 발전 방향에 대하여 ‘성령 안에서 대화’를 나누었다.


다음 날 각 위원회별 수정된 사업계획에 대한 위원장들의 발표 및 질의응답이 있었고 

단체장들의 각 조별 ‘성령 안에서 대화’에서 나온 의견들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재홍 회장은 끝인사로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각 위원회와 단체들의 수고를 당부하며, 

시노드의 정신을 담아 평신도의 역할의 주역이 되어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마지막 일정으로 김연범 신부 주례로 파견 미사를 봉헌하며 연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