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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협 복음적 생활로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사도직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평신도들에게 주어진 고유한 사명인 가정과 사회의 복음화에 이바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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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회관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단체협의회(서울평협)은 About Catholic Lay Apostolate Council of Seoul

교회와 한국 순교자의 정신과 교구장의 사목방침에 따라 복음적 생활로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사도직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평신도들에게 주어진 고유한 사명인 가정과 사회의 복음화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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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족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평신도들이 개인적으로 또는 단체적으로 수행하는 여러 가지 사도직 활동을 자극하고 촉진하며 격려하기 위한 교구 차원의 협의체다. 교구 내 각 본당평협과 교구장이 인준한 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이하 교구평협)는, 교회와 한국 순교자의 정신과 교구장의 사목방침에 따라 복음적 생활로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사도직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평신도들에게 주어진 고유한 사명인 가정과 사회의 복음화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발족했다.
출범 교구평협은 △평신도사도직의 활성화를 위한 기획 연구 및 홍보 △본당(지구) 평협이나 단체 등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협력 강화, 정보 교환 △사도직 활동을 위한 교재 발간과 교육 실시 △사회 복음화를 위한 현실 진단과 복음정신 구현방안 제시 △타교구 평협 및 전국 기구와의 친교와 유대 증진 △타종교 또는 시민 사회단체들과의 교류 협력 도모 △국제 협력과 기타 평협의 목적에 부합하는 활동 등의 사업을 펴고 있다. 교구평협이 태어난 것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 이후인 1968년의 일이다. 공의회 이후 공의회 의 정신과 가르침에 따라 특히 교회와 사회 안에서 평신도의 역할과 평신도사도직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1968년 7월에 평신도 사도직의 활성화를 위한 전국적인 조직인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창립됐으며,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4개월 후인 그해 11월 30일에 교구 내 40개 본당 대표회장과 8개 활동 단체장이 모여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후 활동 이후 서울대교구 평협은 교구 평신도사도직 단체들을 대표하는 기구로서, 어떤 의미에서는 교구 평신도들을 대변하면서 교회와 사회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수도 교구의 평협으로서 교구평협 회장이 관례적으로 한국평협 회장을 겸하게 되면서 교구 평협의 활동은 한국평협 전체의 활동과 맥을 같이 해왔다고 말할 수도 있다.

창립 초기 불분명한 위상과 조직 미정비 등으로 잠시 시련을 겪기도 한 교구평협은 1970년대 중반에 들면서 △시복, 시성 추진운동 △평신도 재교육 △교회 정기 간행물 보급 운동 △본당 간의 친교와 유대 강화 등의 활동을 펼쳤고, 특히 한국평협 차원에서 전개한 시복, 시성 추진운동은 1984년 103위 순교성인 탄생이라는 결실을 보기에 이르렀다. 또 1980년대에는 △조선교구 설정 150주년 기념행사 △1984년 한국교회 200주년 및 103위 시성식 △1989년 제44차 서울 세계성체대회 등이 모두 서울에서 개최됨에 따라 그 준비와 진행과정에 적극 동참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새 천년기를 앞둔 1999년에는 '사귐, 섬김, 나눔'을 전제로 '서로 사랑하여라'는 주제를 가지고 '대희년 맞이 평신도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2000년에는 '새천년기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것을 다짐하면서 '대희년 평신도대회'를 한국평협이 주최하고 서울대교구 평협이 주관해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 즉 사회교리 실천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한 바 있다.
사명 서울평협 운동 스티커 모음 이와 함께 1983년에는 한국평협이 대사회운동으로 신뢰회복운동을 펼치기 시작하면서 교구평협은 그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이 신뢰회복운동은 1989년부터 ‘내 탓이오 운동’ 으로 이어졌고 이후 우리상품 쓰기와 우리농산물살리기 운동, 평신도 제자리찾기 운동 등으 로 전개됐으며, 2001년에는 도덕성 회복을 위한 ‘똑바로 운동’으로 새롭게 신뢰회복의 불을 지폈으며, 2005년에는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세상’ 캠페인을 벌이기 시작했다.

세계 교회 역사에서도 유례없이 평신도들이 자발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여 이 땅에 가톨릭 신앙의 싹을 틔운 우리 교회는 평신도들이 더욱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도직 실천을 통해 이 땅의 새로운 복음화의 주역으로 거듭 나서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우리 평신도들에게 맡겨진 사도직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면서 모든 평신도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평신도로서 받은 고유한 사명을 개인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