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희망의 순례자 ‘청년’ 세미나 개최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안재홍 베다, 담당사제 김연범 안토니오, 이하 서울평단협)는 서울평단협 청년위원회 주관하에 지난 9월 20일(토) 명동 영성센터 B201호에서 “2025 희망의 순례자 ‘청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 평협 임원들과 신자들, 특히 청년 신자들이 많이 참석하여 120여명 참석하였다.
이번 모임에서는 다섯 개 청년 단체가 각자의 활동과 체험, 생활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남북멘토링 청년단체 ‘띠앗머리’ 자립청년공동체 가정 가톨릭 청년성서모임 청년성령쇄신봉사회 ‘루하’ 밀알청년회(노숙인 점심 봉사 단체)
각 단체는 준비한 영상을 통해 단체의 비전과 활동을 공유하였고, 이어진 발표에서는 그동안의 걸음과 의미를 나누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신자들이 궁금해하는 점들을 해소하며, 서로의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할 수 있었다.
각 단체별 발표와 질의응답이 끝난 뒤에는, 서울평단협 청년위원회 위원이자 2027 서울 WYD 뉴스레터 제작을 맡고 있는 장소현(데보라) 위원이 나와 곧 다가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지금, 여기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서로 응원하며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